정치일반

김건희 여사 순방 사진..."너무 많아" 여야 논쟁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함께 사우디아라비아와 카타르 국빈 방문할 당시 찍었던 사진을 둘러싸고 여야가 충돌했다.

 

탁현민 전 비서관은 지난 24일 MBC 라디오 '신 장식의 뉴스 하이킥'에 출연해 순방 사진을 보며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행자는 “김건희 여사 사진이 너무 많은데 왜 이런 사진들이 나오는지 모르겠다”고 지적했고, 탁 전 비서는 “청와대나 정부 기관처럼 공식적인 계정에 개인 사진을 이렇게 많이 올리니 국민들이 분노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두 나라 정상만 참석하는 행사에 상대국 지도자 부부가 동행하고, 심지어 중요한 말까지 만질 수 있었던 것은 사우디아라비아 측의 특별한 배려”라며 “이 사진이야말로 국격”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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