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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부상 '김하성', 1번 지명타자로 첫 출전

김하성은 2021년 빅리그 입성 후 처음으로 1일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그는 어깨 부상으로 이날 경기에 결장할 전망이었지만 선발진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지난달 31일 텍사스 레인저스전에서 다친 후 출전 의지를 드러내며 다음날 경기에 지명타자로 출전한다.

 

그는 올해 8승8패 평균자책점 5.83을 기록 중인 콜로라도 좌완 선발 오스틴 곰버를 상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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