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엔터
위독했던 제이미 폭스 '희귀병' 치료.."일할 수 있어 감사하다"
건강 위독설이 돌던 할리우드 배우 제이미 폭스가 직접 인사를 전했다. 제이미 폭스는 SNS를 통해 "모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축복받은 기분입니다"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그는 "어디까지 왔는지, 어떻게 돌아왔는지 말하기 어렵다. 내 생명을 구해준 누나와 딸에게 감사하다. 그들이 철저히 비밀을 지키며 나를 보호했다. 지옥을 헤치고 돌아왔고 회복하는 길이다. 다시 일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제이미 폭스는 작품을 촬영하던 중 미국 애틀랜타에서 병에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 병명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3주 넘게 병상에 누워있었으며 위독설이 나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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