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측근 프리고진 배신에 푸틴, 리더십 타격
`스트롱맨`으로 불리는 푸틴의 지도력이 흔들리고 있다.바그너 그룹의 수장인 프리고진은 남부 로스토프나도누의 군 사령부를 장악한 지 하루 만에 모스크바 코앞까지 진격했다.
푸틴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그의 배신은 러시아에 대한 푸틴의 `완전한 통제`가 무너졌음을 의미한다.
푸틴이 준비가 안 된 상황에서 우크라이나를 강제 침공하기 시작하면서 내부 분열만 키웠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우크라이나는 상황을 반전시킬 기회를 보고 서방의 무기 지원을 거듭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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