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엔터

서영희 8년 만에 다시 '칸'으로

 배우 서영희가 출연한 '미드나잇 호러'와 '종이달'이 칸 비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이에 서영희가 8년 만에 다시 칸 영화제를 찾게 되었다.

 

서영희의 시즌 오리지널 '미드나잇 호러: 6개의 밤'은 총 6편의 옴니버스로 구성된 호러 스릴러 장르로, 평범한 일상에서 발견하는 공포를 풀어낸 작품이다. 작품은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랑데뷰 부문 초청작으로 선정되었다. 

 

이번에 세 번째 칸을 찾게 된 서영희는 '김복남 살인사건 전말' '마돈나'로 칸을 찾아 큰 화제를 모았었다.

 

서영희는 자신이 출연 중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종이달'도 칸 영화제 초청작으로 선정되어 기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실시간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