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황정근 변호사, 여당 새 윤리위원장으로 내정돼

 국민의힘은 자리가 비어 있던 당 중앙윤리위원장에 판사 출신의 황정근 변호사를 새로운 윤리위원장응로 내정했다.

 

국힘은 다가오는 4월 13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그를 윤리위 원장으로 선출하는 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앞서 이준석 전 대표에 대한 징계를 결정한 바 있는 이양희 위원장 등 국힘 윤리위원 전원은 4월 초에 사의를 표했었다.

 

국민의힘 윤리위는 위원장을 포함해 총 9명의 구성원으로 이뤄져 있으며 위원 인선은 아직 끝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실시간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