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윤 대통령 부정평가, 60% 초과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에 대한 부정 평가가 60%를 넘어서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5일 동안 성인 2,506명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를 진행한 결과,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가 61.2%로 집계됐다.

 

긍정 평가는 36%였다. 3월 첫째 주 약 43%였던 긍정 평가는 매주 하락세를 나타냈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약 38%, 더불어민주당이 약 45%로 조사된 것으로 보인다.

 

정의당은 약 3.2%의 지지율을 차지했고, 무당층은 약 11.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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