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파칭코, 美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드 "수상" 받았다

'파칭코'가 미국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최우수 외국어 드라마상을 수상했다. 

 

현지시간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28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외국어 드라마상 수상자로 '파친코'를 선정했다.

 

경쟁작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나의 눈부신 친구','클레오', '1899', '여총리 비르기트' 등이 있었다.

 

'파칭코'는 한국계 미국인 작가 이민진의 2017년 동명 소설을 원작이다.

 

내용은 일제강점기에 조선에서 일본을 거쳐 미국으로 건너간 '순자'와 그의 가족에게 일어난 1910년대~1980년대까지 일본에 거주한 한인 4세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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