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중국 코로나 방역 수준 낮춘다

 2023년 1월 8일부터 중국 방역의 주요 내용이 바뀐다.

 

기존에는 코로나19를 '2급 감염병 1급 관리'로 취급했으나 '2급 감염병 2급 관리'로 방역 수준을 낮춘다. 방역 수준이 낮아지며 감염자 격리, 밀접 접촉자 판정 조치도 완화될 예정이다.

 

출입국 관리 또한 대폭 완화할 예정이다. 입국 후 PCR검사 및 시설 격리가 없어지며 탑승률 제한 등 국제 항공편수 통제 또한 사라진다.

 

방역 등급이 조정되며 확진 규모가 더욱 커질 것이라 우려되는 가운데 중국의 개방 정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