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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소, 다시 소속사 멤버 차별 논란 불거져..."스케줄 공지 없었다"

 최근 팬덤 플랫폼 메시지를 통해 츄가 팬들과 소통하며 나눈 대화 일부가 공개됐다. 그는 "스케줄 참여와 관련해 나에게 아무런 공지도 없었다"고 말하며 15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는 콘서트에 불참하게 된 상황을 언급했다.

 

한편, 멤버 여진은 콘서트 공지 여부를 묻는 말에 "12명이 있는 단체 채팅방에서 공지 받았다"고 답했다.

 

이에 일부 팬들은 여진이 언급한 '12인 대화방'이 츄를 제외한 11명과 매니저일 것이라는 추측을 내놨다. 이들은 "그룹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는 멤버를 차별하는 게 합당하냐"고 하며 분노했다.

 

앞서 지난 6월 츄의 소속사 이적설이 불거졌다. 이후 츄는 하반기 이달의 소녀 활동 일정과 월드투어에 참여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매니저 없이 일정을 소화하는 모습이 포착돼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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