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뮤지컬 '웃는 남자' 출연진 코로나19 확진.. 공연취소

뮤지컬 '웃는 남자'의 공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에 6일동안 공연을 취소한다

 

'웃는 남자'의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는 2일 공식 SNS를 통해 "배우 및 스태프 중 일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8월 2일~7일까지 공연을 취소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9일부터 정상 공연한다. 마지막까지 건강하고 안전한 공연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3일 박효신은 자신의 SNS에서 “많은 분들의 걱정 덕분에 어제 받은 검사 결과가 다행히 좋다"며 "건강 잘 챙기시고 아프지 말고 모두 건강하게 다시 만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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