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뮤지컬 '태양의 꽃' 무료공연 연장.. ~7월 29일까지

국립정동극장 경주사무소는 문화교류 행사로  '경주시민 명품브랜드 무료관람'을 29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뮤지컬 '태양의 꽃' 무료 공연이 6월 22일~ 7월 17일까지였으나 시민들의 요청으로 2주 연장하기로 결정됐다. 

 

이에 신분증에 경주시민으로 등록 되어 있으면 29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태양의 꽃'은 신라 진평왕 시대에 여성이라는 이유로 왕실의 후계자로 인정받지 못한 덕만옹주이 왕실을 떠나 왕실의 위험무리를 제압하고 나라를 지키는 과정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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