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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남다른 다리 길이 '폭풍 성장'!

야노시호는 18일 자신의 SNS에 자신의 딸 추사랑과 서핑 체험을 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추사랑은 최근 '폭풍 성장'하여 남다른 다리 길이를 자랑했다. 서핑보드를 타며 파도 위에서 균형을 잡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야노시호는 앞서 승마, 템플스테이 등 추사랑의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야노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하고 2년 뒤 딸 추사랑을 얻었다. 야노시호 가족은 몇 년 전 KBS 2TV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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