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국회의원 54명, 7월까지 잇따라 출장..입법 공백 우려

21대 후반 국회는 원구성이 안되어 문을 닫고 있는데 다수의 의원들은 해외 순방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국회에 따르면 국회의원 298명 중 54명이 6월부터 7월 초까지 40일간 해외 방문 계획이 있다고 8일 발표했다.

 

국회 한반도평화포럼 방문단 소속인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김주영, 김경협 의원과 정의당 이은주 의원이 6월 5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방문을 하고 있다. 

 

미 하원에서 제안한 '한반도 평화법'에 대해 의원들이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네덜란드와 벨기에를 방문하여 유럽 ​​연합(EU)의 사회 및 환경과 지배구조(ESG)입법 동향을 알아보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 위성곤 의원, 유정주 의원, 이원택 의원,정의당 류호정 의원이 6월 10일부터 18일까지 차례로 돌아가며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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