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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호연이 독특한 드레스를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14일 정호연은 자신의 SNS에 "'오징어게임'의 마법은 끝이 없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호연은 웨이브 패턴의 우아한 헤어스타일과 화려한 비즈 장식의 드레스로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그 중에는 엉덩이 부분에 허리받이를 넣은 버슬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고 있어 앉을 수 없었던 정호연, 팔짱을 끼고 허리에 기댄 이정재, 술에 취한 박해수 등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정호연은 지난 13일 로스앤젤레스 페어몬트 센추리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제27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드에 '오징어 게임'의 주인공으로 참석했다.

 

시상식에서 이정재는 '오징어게임'으로 남우주연상과 외국어 드라마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