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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역대 최다득점 10위' 진입 준비중

 손흥민은 8일 EPL 28라운드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전반 17분 골을 터트렸고, 경기는 5-0으로 승리했다.

 

해외외신은 "손흥민이 119골을 넣었다. 앞으로 6골을 더 넣으면 통산 124골을 터뜨린 셰링엄을 제치고 구단 역사상 최다 득점자로 10위에 오르게 된다"다고 전했다 

 

올 시즌은 아직 12경기가 남았고 손흥민과 토트넘의 계약이 2025년까지 지속된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셰링엄의 기록(124골)을 깨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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