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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페리가 밝힌 올랜도 블룸의 경악스러운 습관?

 케이티 페리가 올랜도 블룸의 '최악의 습관'을 밝혔다. 

 

최근 영국 방송에 출연해 약혼자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의 비밀을 폭로한 팝스타 케이티 페리는 올랜도 블룸의 건치 비결을 '치실'이라고 밝히며 "그가 치실질을 좋아하는 걸 신에게 감사한다"고 말한 뒤 "그는 빛나는 치아를 가지고 있지만, 치실을 아무데나 둔다"며 "집안 곳곳에 사용한 치실을 볼수 있다. "고 해 듣는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케이티 페리와 올랜도 블룸은 2016년 교제를 시작해 2017년 3월 결별했다. 

 

두 사람은 2018년 다시 만나 2019년 약혼했으며 2020년 8월 딸을 얻었다. 

 

일본에서 예정됐던 결혼식은 코로나로 무기한 연기됐다. 

 

올랜도 블룸은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모델 미란다 커와 결혼했다. 그들에게는 11살 난 아들 플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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