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경제
"서울대 나왔어?" 이젠 옛말…1000대 기업 CEO, 성과 중심 시대로
국내 1000대 기업 CEO 중 서울대·고려대·연세대(SKY) 출신 비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글로벌 헤드헌팅 기업 유니코써치의 조사에 따르면 1380명 중 SKY 출신 CEO는 408명(29.6%)으로 지난해보다 0.3%포인트 감소했다. 이는 2008년 45.6%에서 꾸준히 하락한 수치다. 특히 서울대 출신 비율은 13.6%로, 1970년 이후 출생자 비중이 적어 향후 더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이공계 출신 CEO는 45.5%로 전년보다 소폭 증가했으며, 전공별로는 경영학과 출신이 22.9%로 가장 높았다. 연령대는 1960∼1963년생이 22.5%로 가장 많았으며, 1980년 이후 출생한 MZ세대 CEO는 4.6%에 불과했다.
이에 대해 유니코써치는 "특정 대학보다 성과와 실행력을 중시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으며, AI 시대에선 대학보다 통찰력과 실행력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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