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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우림 김윤아, "남편보다 내가 잘 번다" 재조명

 그룹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50)의 남편 김형규(48)가 운영하는 치과가 강남역 부역명 병기 사업자로 선정되면서 주목받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강남역에 하루플란트치과의원이 선정됐다고 발표했으며, 이는 2024년 10월부터 3년간 시행된다.

 

강남역의 낙찰가는 11억1100만 원으로,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전 최고가는 신한카드가 병기 중인 을지로3가역의 8억7000만 원이었다. 김형규는 서울대 치대를 졸업한 후 VJ와 그룹 킹조 멤버로 활동했으며, 2006년 김윤아와 결혼했다.

 

김윤아는 최근 유튜브 웹 예능 '아침먹고가2'에 출연해 남편의 수입에 대한 질문에 "김형규 씨가 내 수입을 넘은 적이 없다"며 남편의 안정감을 언급했다. 그의 수입은 대부분 저작권에서 발생하며, 290여 곡이 등록되어 있어 여성 싱어송라이터 중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김윤아는 방송에서 "저작권 부자"라는 표현에 대해 민망함을 드러내며, 노력의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들 부부의 수입과 사업 활동이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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