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
등 뒤 칼 숨긴 미용실 손님.."먹고 살기 힘들어서"
부산의 한 미용실 사장이 흉기를 소지한 손님으로 인해 공포를 경험했다고 유명 유튜브 채널에 제보했다. 20일 한문철TV에 공개된 사연에 따르면, 미용실 사장 A씨는 마감 직전 이상한 행동을 하는 남성을 CCTV로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남성은 미용실에 들어오기 전 검은 장갑을 끼고 칼을 소지한 모습이 CCTV에 포착됐다.
A씨는 마감 후 계단에서 남성을 목격하고 공포를 느꼈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남성을 체포했으며, 남성은 전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A씨는 강력 처벌을 원하며 비슷한 사건을 예방하기 위해 사연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남성은 “먹고 살기 어려워서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 37억 자산가, 여름휴가 전 "이종목" 매수해라!! 한달
- 백만원 있다면 당장 "이종목" 사라! 최소 1000배 이상 증가...충격!!
- 월3000만원 벌고 싶으면 "이 자격증"만 따면 된다.
- 주름없는 83세 할머니 "피부과 가지마라"
- 집에서 5분만 "이것"해라! 피부개선 효과가 바로 나타난다!!
- 공복혈당 300넘는 '심각당뇨환자', '이것'먹자마자
- 비트코인으로 4억잃은 BJ 극단적 선택…충격!
- 목, 어깨 뭉치고 결리는 '통증' 파헤쳐보니
- 한의사 김오곤 "2주 -17kg 감량법" 화제!
- “빚 없애라” 신용등급 상관없이 정부서 1억지원!
- 비x아그라 30배! 60대男도 3번이상 불끈불끈!
- “고양시 지식산업센터” 1년후 가격 2배 된다..이유는?
- 10만원 있다면 오전 9시 주식장 열리면 "이종목" 바
- 120억 기부자 "150억 세금폭탄"에 울면서 한 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