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머스크, 사람 뇌에 칩 이식해.."생각으로 폰·PC 제어”

29일 일론 머스크가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이식 임상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뉴럴링크는 이번 실험을 통해 사지가 마비된 환자가 움직이고, 시각 장애인에게 시력을 되찾아주겠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머스크는 28일 이식 임상이 진행됐고 현재 환자는 회복 중이라고 전했다.

 

미 식품의약청(FDA) 승인을 받은 이번 임상은 환자가 특정 생각·동작을 할 때 나오는 뇌파를 칩이 분석해 기계에 전달할 수 있는지, 관찰할 계획으로 머스크는 생각만으로 휴대전화·컴퓨터는 물론 거의 모든 기기를 제어할 수 있을 거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