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한동훈 1호 영입 인재, '여성 혐오' 논란 이어져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처음으로 영입한 박상수 변호사가 과거 개설한 커뮤니티에 여성 혐오성 게시물이 계속해서 올라오는 것으로 확인돼 많은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지난 10일 관련 소식 등에 따르면, '로이너스(Lawinus)' 로스쿨 수학생 및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커뮤니티에 지난달까지도 여성에 대한 혐오성 게시물이 업로드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쁜 여자는 페미니즘을 하지 않는다' 등의 여성에 대한 비상식적 혐오 게시물들이 꾸준하게 게시되면서 각종 논란을 빚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