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엔터

말레이시아 가수 '허가령' 결혼 앞두고..극성팬 흉기에 사망

 말레이시아 가수 허가령이 극성팬 흉기에 찔려 숨졌다. 

 

21일(현지시간) 대만 매체 ET투데이에 따르면 "허가령이 44세 남성 A씨의 흉기에 8차례 찔러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조사에 따르면 A씨는 허가령의 극성팬으로 허가령을 괴롭히며 만남을 요구한 후 사망에 이르게 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시간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