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

오미크론 비율 50% 육박.. 코로나 확진 이틀째 6천명대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1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6769명 집계됐다.

 

20일 기준으로 신규 확진 환자 오미크론 변이율은 50%에 육박했다. 정부 관계자는 "오미크론 변이율은 15일 26.7%에서 20일 45%를 넘어 50%를 향해 가고 있다"고 말했다.

 

어제 하루 전국에서 676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이틀 연속 6000명대의 확진자 수를 기록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이 되는 것이 기정사실이 됐다. 그동안 준비해 온 오미크론 대응체제로 신속 전환하고, 총리 중심으로 범부처가 총력 대응하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