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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폭스, 8년 전 루프탑서 "더듬었다" 성추행 혐의 고소

 제이미 폭스가 2015년 미국 뉴욕의 루프탑 바에서 여성의 가슴과 바지 밑을 더듬는 성추행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22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제이미 폭스 옆 테이블에 자리한 피해 여성의 친구가 제이미 폭스와 사진을 찍었다. 

 

이후 제이미 폭스는 피해 여성의 몸매를 칭찬하며 그녀를 옥상 라운지 구석으로 데려가 가슴과 바지 밑을 더듬었다고 밝혔다. 

 

이에 피해 여성은 고통, 불안, 굴욕감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며 제이미 폭스와 해당 바를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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