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국내 미술관 최초 "앤디워홀 드로잉" 공개..‘페이스 투 페이스’ 전시

‘페이스 투 페이스(face to face)’ 전시회가 올 아침을 기다리는 최후의 나와 대면이라는 전시 부제로 29일까지 삼탄아트마인 현대미술관 캠에서 개최된다.

 

가을맞이 기획전인 이번 전시는 팝아트로 잘 알려진 앤디워홀 드로잉을 국내 미술관 최초로 공개하며 중국화가 마바오종의 6연작 그림도 전시된다.

 

미국, 중국, 한국의 화가와 조각가들이 이번 전시에 참여하며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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