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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女 쇼트트랙 이끌 김길리, "1차 선발전 1위"

김길리는 17일 국가대표 여자부 500m에서 1위 34점을 기록했고, 18일 1000m 결승에서 2위 21점을 얻어 총점 55점으로 1차 선발전 1위에 올랐다.

 

그는 2020년 주니어 세계선수권 1000m 금메달을 땄고, 작년 첫 국가대표에 선발된 이후 지난 시즌 월드컵에서 1500m 랭킹 1위, 종합 4위에 오르며 가장 좋은 성적을 낸 한국 여자 선수이다.

 

여자부 종합 점수 순위는 2위-이소연(44점), 3위-김아랑(42점), 4위-심석희(42점), 5위-박지원(32점)이 올랐고 최민정은 대표 선발전에 참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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