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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넷플릭스까지, 마약 혐의로 인한 혼란의 향방은?

 유명 배우 유아인이 마약류 의약품 상습 투약 혐의로 경찰 조사가 진행되기 시작하면서 예정된 여러 작품이 비상사태에 놓이게 됐다.

 

유아인 측은 경찰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이며,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예정된 영화 두 건과 넷플릭스 시리즈 한 건이 위험한 상황에 놓여 관계자들은 모든 상황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유아인은 지난 5일 미국에서 돌아와 그다음 날 경찰 조사를 받았으며, 경찰은 투약 여부를 검사하기 위해 유아인의 체모 등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의뢰 맡긴 상태라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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