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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2023년 새로 시작하는 해... "마침 토끼의 해라 의미 깊다"

 계묘년의 해가 밝았다. 1999년생 토끼띠 최예나가 설을 맞아 한복을 입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그는 "토끼를 좋아하는데 토끼띠로 태어나서 행복하다"고 해맑게 말하며 "이번 연도는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새로 시작하는 해이다. 마침 토끼의 해라서 더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기억에 남는 순간에 대해서는 “솔로 데뷔의 순간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기대에 부응하는 멋진 아티스트가 되고 싶고,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최예나는 팬들에게 “항상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