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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무거운 모습으로 30초 만에 출국...

 배우 박은빈이 4일 인천공항을 통해 방콕으로 떠났다.

 

박은빈의 스케줄은 이태원 참사 이전에 공개된 스케줄이다. 박은빈은 애도를 표하는 것 같은 검은색 바지와 셔츠, 남색 스웨터를 입고 등장했다.

 

박은빈은 현장에서 취재진과 팬들을 맞이하고 공항으로 입장했다. 하차 후 공항으로 들어가는 데 30초밖에 걸리지 않았다.

 

짧은 만남과 밝은 모습을 볼 수 없는 것이 아쉬웠지만, 애도 기간인 것을 감안하면 당연하다. 결론적으로 많은 기자가 박은빈을 단 30초만 취재한 장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