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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콜' 하지원·고두심, 현장 사진 공개...다정하고 애틋한 조손 케미!

 KBS2 드라마 '커튼콜' 배우 하지원과 고두심의 다정하고 애틋한 관계가 여운을 남긴다.

 

'커튼콜'은 살날이 얼마 안 남은 할머니 자금순(고두심 분)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특명을 받은 남자(강하늘 분)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하지원과 고두심은 극 중 손녀와 할머니 사이로 다정하고 애틋한 조손 케미를 보여준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랑스러운 손녀와 포근한 할머니로 완벽하게 변신한 두 배우의 모습이 담겼다. 그들은 서로에게 마음을 의지하는 할머니와 손녀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커튼콜'은 10월 31일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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