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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날' 맞이해 체육진흥공단, 주요 랜드마크를 '보랏빛' 물들여

19일 밤 전국 주요 랜드마크 15개소에 보랏빛 불이 켜지며, 'WeThe15' 캠페인 동참을 알렸다.

 

"# WeThe15(위드피프틴)"는 "세계인구의 15%를 차지하는 장애인"을 의미하는 글로벌 캠페인으로, 국제페럴림픽위원회, 국제장애인연회, 유네스코, 유엔문명간연대 등 20개 국제 비정부기구가 조직한 장애인 인권 운동이다.

 

제42회 장애인의 날 전날,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한국체육진흥공사는 장애인의 인권과 존엄, 차별의 종식을 상징하는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 랜드마크를 보라색으로 점등하여 'WeThe15'의 캠페인을 알렸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조형재는 "앞으로도 국민체육진흥원은 장애인을 위한 무차별적인 스포츠 활동을 보장하고 사각지대 없는 스포츠의 번영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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