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조상'을 위한, 차례 문화·제례 문화 변해야 '자손'이 살 수 있다

  안동시 도산면 온계종택 퇴계이황의 자손의 차례상은 추석에는 송편에 술과 과,포를 설에는, 주, 과, 포이다.

 

설이나 추석 연휴가 지나면 이혼율이 높아지며, 매년 명절에 발생하는 많은 사고는 가족 간의 갈등으로 인해 발생한다.

 

명절 차례상을 단순화하면 가족 구성원의 수고를 줄이고 남녀 역할 간의 갈등을 줄이고 조상을 잘 섬길 수 있습니다.

 

좋은 날에는 부모나 조상을 모시기 위해 모이지만 작은 다툼으로 가족의 화목을 깨뜨리기 쉽습니다.

 

고향으로 돌아가 새해를 맞이하고 부모님께 새해를 맞이하고 싶다면 전통을 따라 과거를 쫓기 보다는 시대의 변화를 따라가는 것은 어떨까요?

 

실시간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