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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할까? '김연경' 태극마크 달고 마지막 경기 펼친다

 김연경이 6월 8~9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김연경의 국가대표 은퇴를 기념하는 자리 '김연경 초청 KYK 인비테이셔널 2024'를 연다. 

 

7일에는 미디어데이, 전야제를 열며, 8일에는 대한배구협회가 준비한 국가대표 이벤트 경기와 국가대표 은퇴식, 9일에는 라이언앳이 주최하는 세계 여자배구 올스타전이 마련된다. 

 

앞서 김연경은 2020 도쿄올림픽 이후로 국가대표직을 내려놓고 흥국생명 V리그에서만 활동했다. 

 

현재 김연경은 '선수 은퇴'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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