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현직 한국사 강사, '건국전쟁' 관람 후 일침

 지난 15일, 공무원 시험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건국전쟁'에 대한 관람평을 SNS에 남겨 주목받았다.

 

전 씨는 "초대 대통령 이승만의 업적을 제시하며 '이런 업적은 알고 가자, 잘못 알려진 부분은 바로잡자'는 취지로 제작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덧붙여 "영화든 책이든, 민감한 것이 있다면 일단 보고 나서 이야기해라. 보지 않은 인간은 입 다물어라.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