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
생살이 패인 채 두 번 버려진 푸들
1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주인에게 두 번 버림받은 갈색 푸들의 사연이 담겨 공분이 일고 있다.지난 10일 충남 천안에 갈색 푸들이 버려졌고 이후 보호자 정보가 등록된 마이크로칩을 발견했다.
천안시 동물보호센터는 개 주인에게 데려가지 않으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알렸고 이후 견주는 해당 푸들을 데려갔다.
하지만 데려간 지 이틀 뒤 해당 푸들은 하얀 몰티즈와 함께 다시 버려졌다.
버려진 푸들은 왼쪽 옆구리 부위에 깊게 파인 상처가 있었는데 인식 칩이 있던 위치의 생살을 파내 인위적으로 인식 칩을 떼어낸 것으로 추정됐다.
- 50대 부부 한알 먹고 침대에서 평균횟수 하루5번?
- 男性 발보다 더러운 '거기', 세균지수 확인해보니..충격!
- 대만에서 개발한 "정력캔디" 지속시간 3일!! 충격!!
- "한국로또 망했다" 관계자 실수로 이번주 971회차 번호 6자리 공개!? 꼭 확인해라!
- 新 "적금형" 서비스 출시! 멤버십만 가입해도 "최신가전" 선착순 100% 무료 경품지원!!
- 인천 부평 집값 서울보다 비싸질것..이유는?
- 공복혈당 300넘는 '심각당뇨환자', '이것'먹자마자
- "농협 뿔났다" 로또1등 당첨자폭주.. 적중률87%
- “빚 없애라” 신용등급 상관없이 정부서 1억지원!
- 대만에서 개발한 "정력캔디" 지속시간 3일! 충격!
- 부족한 머리숱,"두피문신"으로 채우세요! 글로웰의원 의)96837
- 로또1등' 수동 중복당첨자만 벌써 19명째 나왔다.
- 이만기의 관절튼튼 "호관원" 100%당첨 혜택 난리나!!
- 죽어야 끊는 '담배'..7일만에 "금연 비법" 밝혀져 충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