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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대한민국 최고의 이혼 해결사가 되었다

 배우 이지아가 대한민국 최고의 이혼 해결사가 되어 통쾌한 사이다를 예고했다. 

 

1월 31일에 첫 방송되는 JTBC 수목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에서 사라킴으로 변신한 이지아는 똘기 변호사 동기준(강기영)을 만나 정의 구현에 나선다. 

 

사라킴 최고 로펌의 며느리에서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빼앗긴 이혼녀가 되어 '행복한 결혼 콤플렉스'에 갇힌 이들에게 해결책을 마련해준다. 

 

'끝내주는 해결사' 관계자는 "평생을 약속했다가 헤어짐을 선택하는 부부에게 여러 이야기들이 숨겨져 있다. 부부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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