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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딸과 역도 레전드의 만남!

 오뚜기 딸 함연지가 역도 국가대표 출신 장미란과의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

 

함연지는 장미란과의 만남을 앞두고 "중학생 때부터 알고 지냈으니 15년 동안 알고 지냈다. 혼자 보는 건 처음이라 떨린다"고 말했다. 이어 "가족의 오랜 친구다. 내가 아는 사람 중 가장 따뜻하고 한없이 겸손하다. 성격도 좋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곧 한 식당에서 장미란을 만났고, 장미란은 "친구 장미란입니다"라며 밝은 표정으로 인사를 건넸다. 함연지의 "함께 운동하는 모습을 찍어도 되냐" 라는 물음에 장미란은 흔쾌히 수락했다.

 

이어 두 사람은 빵집으로 향했다. 장미란은 "선수 시절에는 보기만 하는 걸 못 했는데 연습했더니 이제 된다. 보기만 하고 하나만 먹는다."고 철저한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미란은 여러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역도 레전드로, 현재는 교수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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