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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골키퍼 였던 그.. 120만 구독자 유투버로 성공!

현지시간 16일 영국 현지매체는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골키퍼 벤 포스터의 제2의 직업인 '유튜버'를 주목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스토크 시티의 벤 포스터를 100만 파운드에 영입했다.

 

그러나 벤 포스터는 십자인대를 비롯해 크고 작은 부상과 잦은 실수에 23경기만 참여한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버밍엄 시티로 이적했다.  

 

이후 벤 포스터는 버밍엄시티 -> 스트브로미치 알비온 ->왓포드로 이적하며 축구은퇴의 길로 접어들었다.

 

하지만, 벤 포스터는 Watford에 있는 동안 2020-21 시즌을 위해 자신의 유투브채널을 만든 것이 히트를 쳤다.

 

특히 영상장비를 착용하고 골키퍼 시점에서 슈팅을 막는 영상이 폭발적 반응을 일으켰다.

 

포스터는 지난 시즌을 마치고 은퇴한 뒤 '유튜버'로 활약하고 있다.

 

현재 포스터의 YouTube 채널은 총 8,500만 조회수와 12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