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尹, 오늘 박근혜 자택 방문…'구원' 풀릴지 주목


尹 당선인은 오늘 박근혜 전 대통령을 찾아간다. 

 

11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대구·경북(TK)을 방문한다. 윤 당선인이 방문 이틀째인 12일 오늘 박근혜 전 대통령 관저를 방문하기로 하였다.

 

 

 

앞서 지난달 24일 박 전 대통령이 병원에서 퇴원해 대구 달성으로 입주한 날 윤 당선인은 퇴원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하며 "건강이 허락한다면 다음 주에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2016년 검사 시절 윤당선인은 국정농단을 수사해 박 전 대통령에게 중형을 선고한 '최순실특검' 수사단장을 지냈었다. 이번 만남이 이런 구원을 해결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는 5월 10일 열리는 대통령 취임식에 윤 당선인이 직접 박 전 대통령의 참석을 요청할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전날 경상북도와 안동, 상주, 구미, 포항 등 4개 도시를 방문한 윤 당선인은 TK 방문을 마치고 귀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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