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민주당 최초 출마 선언' 염태영, 전 수원시장 도 지사에 도전

 염태영 전 수원시장이 6월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했다.

 

전 염 시장은 민주당 최초로 출마 선언을 했다.

 

전 염 시장은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재명의 경기도는 내가 지킨다며 경기도는 대한민국을 중심으로 하고 있지만 도민의 자부심은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한편, '더 나은 경기도민의 삶'을 위한 7대 공약은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 도시개발 사업의 패러다임 전환, 교통체계 구축, 주거불평등 해소 등을 제시사며 우리 동네가 가장 살기 좋다는 자긍심을 갖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염 전 시장은 "대한민국은 경기도의 이재명을 불러냈다면서 국민은 사이다 같이 시원한 현장행정에 손을 들어 줬다며 민생과 동떨어진 여의도 정치로는 경기도를 보듬을 수 없다

 

염 시장은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서 지방자치와 균형발전의 가치를 배우며 청와대 국무장관을 거쳐 정계에 입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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