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뱅크시 동물그림 릴레이 벽화 '등장' 다음 벽화는 어디일까?
'얼굴 없는 화가'로 알려진 뱅크시가 최근 런던에서 연속적으로 벽화를 공개하면서 현지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현지시간) 뱅크시는 런던 동부의 구제 패션 거리인 브릭 레인에서 기차가 지나가는 다리 벽면에 원숭이 세 마리가 그네를 타는 모습을 담은 벽화를 공개했다. 뱅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해당 벽화가 자신의 작품임을 인증했다.
앞서 뱅크시는 6일, 런던 첼시의 에디스 테라스 건물에 두 마리의 코끼리가 닫힌 창문 밖으로 머리를 내고 있는 모습을 그린 벽화를 공개했으며, 5일에는 런던 남서부 리치먼드의 큐 브릿지 인근 건물 벽에 염소 모습의 벽화를 남겼다.
뱅크시는 이번 작품들에 대해 어떤 설명도 남기지 않아, 벽화의 의미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다. 일부 해석자들은 최근 영국을 혼란스럽게 만든 극우 폭도들을 동물로 비유한 것이라고 분석하며, 첫날 공개된 염소 벽화가 팔레스타인에서 자주 보이는 가축이라는 점에서 가자전쟁으로 고통받는 팔레스타인 민간인과의 연대를 표현한 것일 수 있다는 추측도 제기하고 있다.
뱅크시는 본명이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거리 예술가로, 자신의 작품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품 여부를 확인받고 있다. 그의 작품은 수십만 달러에서 수백만 달러에 거래되며, 2021년 소더비 경매에서 ‘사랑은 쓰레기통에’라는 작품은 약 327억 원에 낙찰된 바 있다.
- "공복혈당" 300넘는 심각 당뇨환자 '이것' 먹자마자..바로
- 로또용지 찢지마세요. 97%이상이 모르는 비밀! "뒷면 비추면 번호 보인다!?"
- 비트코인'지고"이것"뜬다, '29억'벌어..충격!
- 서울 전매제한 없는 부동산 나왔다!
- 월3000만원 벌고 싶으면 "이 자격증"만 따면 된다.
- [화제] 천하장사 이만기의 관절튼튼 "호관원" 100%당첨 혜택 난리나!!
- "부동산 대란" 서울 신축 아파트가 "3억?"
- 한의사 김오곤 "2주 -17kg 감량법" 화제!
- "빠진 치아" 더 이상 방치하지 마세요!!
- 비x아그라 30배! 60대男도 3번이상 불끈불끈!
- 월3천만원 수입 가져가는 '이 자격증' 지원자 몰려!
- “고양시 지식산업센터” 1년후 가격 2배 된다..이유는?
- 10만원 있다면 오전 9시 주식장 열리면 "이종목" 바
- 120억 기부자 "150억 세금폭탄"에 울면서 한 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