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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꺾고 맨유 6년 만의 값진 승리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2-23 리그컵 결승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2-0으로 꺾고 6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012-13시즌 EPL 우승 이후 정규리그 우승 없이 2015-16시즌 FA컵, 2016-17시즌 리그컵 우승만 차지했다.

 

에릭 텐 하흐 감독은 시즌 초반 호날두와의 갈등과 결별 이후 취임 첫 시즌 우승이라는 감격을 누렸다.

 

결승전에서는 뉴캐슬이 전반 중반까지 맨유보다 더 많은 슈팅을 날렸지만 카세미루와 마커스 래시퍼드의 연속골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우승컵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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