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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 영화 공식 일정 마치고 칸 떠나

배우 탕웨이가 칸 영화제 공식 일정을 마치고 떠났다.

 

25일 취재 결과, 탕웨이는 전날 칸에서 영화 '헤어질 결심' 공식 일정을 마치고 오늘 아침 칸을 떠나 출국했다.

 

목적지는 한국이나 베이징으로 예상된다. 공식 일정이 완료된 가운데 예정된 일정에 따라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탕웨이는 이번 영화제 공식 경쟁부문에 초청된 '헤어질 결심' 주연으로 칸을 찾았다. 지난 23일 오후 6시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외신들로부터 많은 찬사를 받으며 만족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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