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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첫 멀티골..팀 역전승 거둬

 소속 이강인이 한국 선수 최초 멀티골을 터뜨렸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24일 2022~2023시즌 스페인 마요르카가 헤타페와의 경기에서 이강인이 멀티골을 넣으면서 3-1 역전승이라는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경기로 11승 7무 12패인 승점 40점을 거둔 마요르카는 순위를 10위로 한 단계 끌어올렸고 잔류 안정권으로 확정됐다.

 

스페인 언론들은 이강인이 마요르카의 잔류를 이끌었다고 칭찬 릴레이를 건넸다.

 

이강인은 후반 11분에 동점골을 넣었고, 이후 분위기를 제대로 탄 이강인은 후반 종료 직전 환상적인 골을 추가하며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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