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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국민 여배우 히로스에 료코 유명 쉐프와 불륜설

일본 톱 여배우 히로스에 료코가 미슐랭 가이드에서 1스타를 획득한 인기 유명 셰프 도바 슈사쿠와 불륜설에 휘말렸다.

 

7일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에 따르면 히로스에 료코는 지난달 중순 반바지 차림으로 도바 슈사쿠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에 방문해 서로 어깨에 기대어 화기애애한 대화를 나눴다. 또 이달 초 셰프가 묵고 있는 고급 호텔에 숙박한 것이 포착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친구 사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히로스에의 소속사 측은 "사생활에 대해서는 본인에게 맡기겠다. 회사는 히로스에 료코에게 책임감을 갖고 행동하라고 주의를 줬다"고 밝혔다. 

 

한편, 히로스에는 모델 오카와 다카히로와 결혼해 첫 아들을 낳고 이혼했으며, 아티스트 캔들 준과 재혼해 아들, 딸을 낳았다.